2014년 송파 세 모녀 사건을 계기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근거가 마련되며 공공 및 민간기관의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각 지자체로 통보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이 만들어졌으며,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 맞춤형 위기가구를 발굴하도록 지속 발전해 오고 있다.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이외에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는 올해 9월 ‘사회보장급여의 이용·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’을 개정하여 개인의 생애주기별로 받을 수 있는 사회보장급여를 찾아 안내하는 ‘맞춤형 급여 안내(복지멤버십)’를 시행하고 있다. 맞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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